하이센스, 소셜 키친 통해 AI Companion Suite 현실화

[지디넷코리아]

칭다오,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가전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선도 브랜드인 하이센스(Hisense)가 주방의 지능형 중심으로 설계되어 현재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새로운 냉장고 시리즈 PureSmart Duo Series를 통해 ‘더 밝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ng a Brighter Life)’이라는 비전을 가정의 중심 공간인 주방으로 확장하고 있다.

Hisense’s Social Kitchen, where technology helps the kitchen become a hub for connection
Hisense’s Social Kitchen, where technology helps the kitchen become a hub for connection

하이센스는 IFA 2026에서 선보인 AI Companion Suite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의 활용 범위를 가전제품을 넘어 가정 내 연결된 경험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PureSmart Duo Series는 ConnectLife 플랫폼을 통해 사람과 가전제품, 다양한 경험을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AI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한다.

이러한 비전은 기술을 활용해 주방을 사람 간 소통과 교류의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하이센스의 소셜 키친(Social Kitchen)을 통해 구체화된다. AI Companion Suite는 단순히 음식 준비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요리와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해 가족과 친구들이 주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Hisense Refrigerator PureSmart Duo Series
Hisense Refrigerator PureSmart Duo Series

PureSmart Duo Series의 4도어 냉장고 모델 중 하나는 611리터의 저장 공간과 21인치 스마트 스크린을 결합했으며, 주방에서의 일상적인 요리, 엔터테인먼트, 연결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일체형 제빙 및 급수 시스템은 반달 모양 얼음과 분쇄 얼음은 물론 99.9%의 살균율을 자랑하는 자외선(UV) 살균수를 제공해 어떤 자리에서든 간편하게 음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탑재됐다. 사용자는 요리하거나 식사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동안 21인치 화면에서 VIDDA 플랫폼을 통해 프로그램을 스트리밍하거나 실시간 TV를 시청하고 음악을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요리 중에도 결정적인 골 장면이나 좋아하는 시리즈의 마지막 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주말에는 가족들이 함께 레시피를 고르고 연결된 가전제품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게 음식을 준비할 수 있다. 모임이 열릴 때는 냉장고가 사람들을 이어주는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변신한다. 손님들은 스마트 스크린의 Beverage Master 기능을 이용해 좋아하는 음료를 선택하고 단계별 안내에 따라 함께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모임을 주최한 사람들은 주방을 관리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주변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하이센스에 AI Companion Suite는 단순한 지능형 가전제품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기술을 통해 사람들 사이에 더욱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주방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하이센스 소개

1969년 설립된 하이센스는 180개국 이상의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가전제품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도기업으로,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제품과 가전제품, 지능형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100인치 이상 TV 부문에서 세계 1위(2023년~2026년 상반기)를 기록하고 있다. RGB 미니LED의 기원(Origin of RGB MiniLED)으로서, 하이센스는 차세대 RGB 미니LED 혁신을 계속 주도하고 있다. 2026 FIFA 월드컵™(FIFA World Cup 2026™)의 공식 후원사로서, 하이센스는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는 방법으로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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