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투수 김연주·김동규, 현역 입대…이달 훈련소 입소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투수 김연주와 김동규가 현역 입대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연주는 오는 12일, 김동규는 26일 각각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202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9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연주는 1군에서 통산 57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1홀드 평균자책점 7.21의 성적을 거뒀다.

김동규는 2023년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1군에서 통산 20경기에 등판해 15⅔이닝을 소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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