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버스 정류장에 러 유도폭탄 떨어져 30명 사망

[프릴루키(우크라이나)=AP/뉴시스]우크라이나 프릴루키에서 7일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된 주거 건물에서 부상자가 구조대에 의해 옮겨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8일(현지시각) 승객들로 가득 찬 시내버스 옆에 러시아의 유도 폭탄이 떨어져 30명이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 이 공격은 수도 키이우의 정전 사태를 악화시키는 일련의 공격 중 하나였다. 2026.10.09.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