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창립 50주년 신입 채용…경영부터 공정·설비까지

[지디넷코리아]

에쓰오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사업을 뒷받침할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선다.

에쓰오일은 경영전략·경영지원·영업 및 마케팅·재무·수급과 공정·설비기술·안전환경 등의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했거나 2027년 2월 이내 졸업할 예정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입사 후 근무지는 담당 직무에 따라 서울 본사, 마곡 TS&D센터, 울산 온산공장 등으로 나뉜다.

에쓰오일 2026년 사무직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사진=에쓰오일)

선발 절차는 서류 심사로 시작해 인적성 검사와 인공지능(AI) 역량검사, 1·2차 면접, 채용검진으로 이어진다. 직무별 지원 요건과 전형 일정은 에쓰오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안내한다.

이번 채용은 대규모 석유화학 투자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 등으로 사업 기반을 확충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에쓰오일은 여러 분야의 인재를 확보하는 한편, 입사한 구성원이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채용과 육성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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