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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컴에서 오래 재직한 임원… 성장과 AI 혁신의 다음 단계 주도
페어팩스, 버지니아, 2026년 9월 10일 /PRNewswire/ — 에어컴(Aircom)이 제품•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을 맡아온 쿠람 초드리를 총괄책임자 겸 CTO로 승진 임명하고 에어컴 사업 전반에 대한 책임을 맡겼다고 9월 10일 발표했다. 이번 리더십 전환은 에어컴이 제품 혁신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AI와 자동화는 무선접속망(RAN) 계획, 최적화 및 운영의 발전 과정에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드리 책임자는 2016년부터 테오코(TEOCO) 그룹에서 근무해 왔으며, 최근에는 에어컴의 제품 관리 및 엔지니어링을 이끌었다. 새로 맡은 업무는 제품과 기술을 넘어 에어컴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과 성과까지 망라한다. 이를 통해 회사가 축적해 온 기술적 유산과 고객 우선순위, 향후 성장 전략을 하나로 결집할 예정이다.
아툴 자인(Atul Jain)씨는 회장직을 계속 맡아 테오코 조직 전반을 전략적으로 리드하게 된다.
아툴 자인 테오코 코퍼레이션(TEOCO Corporation) 회장은 “초드리 책임자는 에어컴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혁신하고 에어컴이 AI 기반 혁신의 다음 물결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입지를 다졌다. 회사는 이 같은 전략적 비전과 리더십을 시장 대응 활동에도 적용하고자 한다. 그의 재능과 결단력, 겸손함이 어우러진 모습은 정말 놀랍다”고 말했다.
초드리 책임자는 RAN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략 및 제품 리더십을 아우르는 폭넓은 통신 분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테오코 그룹에서 근무한 10년 동안 여러 시장을 담당했으며, RAN 솔루션과 전략에서 시작해 제품 관리 및 엔지니어링 전반으로 책임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쿠람 초드리 에어컴 총괄책임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에어컴은 수십 년간 축적한 RAN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강력한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제품 혁신을 앞당기고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며, 실제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과제에 AI와 자동화를 적용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컴 소개
에어컴은 100여 국가에서 100곳이 넘는 고객에게 첨단 RAN 계획, 최적화 및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테오코의 완전 자회사로서 수십 년간 축적한 통신 전문성과 지능형 분석 및 AI 기반 자동화를 결합해 자율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teocoaircom.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