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 연예인 병 논란 해명 “연예인 더더욱 아닙니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말에 해명했다.

순자는 30일 소셜미디어에 “당분간 금요일 데이트를 ‘선배의 참견’과 함께하게 되었어요. 지난 금요일에 첫 화가 방영되었는데 ‘나는솔로’ 팬분들에게 인사해 달라는 디렉션을 받고 ‘팬분들을’ 이라고 했다가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본의 아닌 오해를 사게 되었는데요”라고 했다.

그는 “저는 연예인 병도 아니고 연예인은 더더욱 아닙니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고장 나는 뚝딱이일 뿐이니 귀엽게 봐주세요”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의 순자와 경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밤에 데이트를 즐기거나 네 컷 사진을 함께 찍으며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ENA·SBS Plus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솔로’에 출연한 31기 순자와 경수는 치열한 삼각관계와 역경을 딛고 최종 커플로 매칭됐다.

‘나는 솔로’ 31기는 방영 내내 순자·영숙·경수의 삼각관계와 여성 출연진들의 기싸움 등으로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던 기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