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붕괴 건물 잔해에 깔린 자동차

[칼리=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칼리의 건물이 무너져 자동차 한 대가 잔해에 깔려 있다. 이 지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2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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