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전력수요 급증…공급예비율 9%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전례 없는 폭염이 이어지며 최대 전력수요가 연일 치솟고 있는 가운데 10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 1층 모니터에 전력수급 현황이 표시되고 있다. 지난 7일 최대 전력수요는 95.3GW(기가와트)를 기록해 역대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공급예비율은 전력 당국의 통상적인 관리 기준인 10%를 밑도는 9%까지 떨어졌다. 2026.08.10. kmn@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