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잠드소서

[영동=뉴시스] 정영철(사진 왼쪽) 충북 영동군수와 김오봉 영동군의회 의장이 25일 ‘2026년 76주기 노근리사건희생자 합동추모식’에 참석해 분향하고 있다. 노근리사건희생자유족회가 노근리평화공원 위령탑 일원에서 진행한 추모식에 정부·지자체 공무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들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6.07.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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