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8월13일 정식 출시…사전예약 돌입

[지디넷코리아]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대표 스포츠 지식재산권(IP) ‘프리스타일’이 신규 엔진을 탑재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조이시티는 신작 PC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정식 서비스일을 다음달 13일로 확정하고 사전예약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원작 ‘프리스타일’ 특유의 3대3 실시간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정통성을 계승한 신작이다. 신규 개발 엔진을 도입해 비주얼 완성도를 높이고, 캐릭터의 움직임과 물리 효과를 최신 게임 환경에 맞게 개선했다.

특히 아이템 능력치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이용자의 컨트롤 실력과 판단력이 승패를 가르도록 설계해, 공정한 경쟁 환경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조이시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8월13일 정식 출시…사전예약 돌입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캐릭터 장식 아이템과 인게임 포인트가 지급되며, SNS 공유 미션 달성 시 추가 아이템 보상이 제공된다.

전현규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원작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편의성을 강화한 만큼, 다음달 13일 정식 출시에 맞춰 안정적이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국내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 지역을 순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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