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16일 오후 1시52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회천면 한 도로에서 A(51)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열탈진 증세를 보인 A씨는 발견 당시 체온이 37.8도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에 이송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전남광주에는 총 5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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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16일 오후 1시52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회천면 한 도로에서 A(51)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열탈진 증세를 보인 A씨는 발견 당시 체온이 37.8도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에 이송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전남광주에는 총 57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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