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4일 오전 4시 47분께 강원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영동고속도로 강릉분기점 인근에서 5톤 탑차가 렉스턴 차량과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냉동 탑차 운전자 A(39)씨와 렉스턴 차량 운전자 B(67)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4일 오전 4시 47분께 강원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영동고속도로 강릉분기점 인근에서 5톤 탑차가 렉스턴 차량과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냉동 탑차 운전자 A(39)씨와 렉스턴 차량 운전자 B(67)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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