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갤러리 윤(대표 윤용철)이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에서 선보인 이희영 작가. 미국 유학 시절 경험한 외로움과 유기견·유기묘와의 교감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이 공존하는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를 회화로 구현했다. 실제 풍경 위에 버려진 동물들의 모습을 중첩해 인간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또 다른 현실을 제시한다. 행사는 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26.06.25. hyun@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