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꺾고 환호하는 에콰도르 선수들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에콰도르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독일을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에콰도르가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조 3위에 올랐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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