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 글로벌 OTT 어워즈 6관왕 기록

[지디넷코리아]

SLL은 ‘레이디두아’, ‘자백의 대가’ 등 자사 작품이 2026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베스트 OTT 오리지널상과 작가상 등 6관왕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행사 중 하나로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어워즈에서 SLL과 레이블 제작 작품은 베스트 OTT 오리지널상과 작가상, 주연배우상, 조연배우상, 신인상, 라이징스타상 등을 받았다.

먼저 SLL 레이블 프로덕션 에이치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작품상인 베스트 OTT 오리지널상에 이어 권종관 작가가 작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SLL)

배우 부문에서 신혜선은 SLL 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주연배우상을, 나나는 ‘클라이맥스’로 조연배우상을, 이기택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으로 신인상을, 다현은 ‘러브 미’로 라이징스타상을 받았다.

SLL 관계자는 “5개 작품 다관왕 달성은 SLL과 레이블이 선보인 작품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고르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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