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천 둔치서 13일 유등제, 가수 오유진도 축하 무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13일 청도천 둔치에서 제18회 청도유등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유등가요제 예선과 결승, 향토가수와 색소폰 공연, 학생 백일장·사생대회, 봉축위원 화합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오후 7시 20분에 열리는 점등식은 아름다운 유등 행렬로 장관을 연출한다.

이어 가수 오유진·박미영·황태자 등이 축하 무대를 선사한다.

행사장에서는 꽃등 만들기 체험, 초상화 그리기, 가훈쓰기, 서예 체험, 캐리커처 등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