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으로 부상, 치료받는 레바논 소년

[타이레=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레바논 남부 항구 도시 타이레에 있는 한 병원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부상을 입은 12세 소년 알리 살만이 병상에 누워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성명을 내고 대규모 이스라엘 지상군 병력이 레바논 남부 깊숙이 진격해 작전을 펼치고 광범위한 지역을 점령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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