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이주연, 검사 소개팅 거절…父 “정신 없다” 탄식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방송에서 과거 검사와의 소개팅 일화를 공개했다.

이주연은 23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플리마켓을 열고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주연의 오랜 고등학교 친구는 “내가 멋진 검사를 소개해 줬는데 얘가 깠다”고 깜짝 폭로했다.

처음 듣는 소식에 이주연의 아버지는 “저거 정신 없다니까”라며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연은 “친구들의 아이들을 보니 결혼하고 싶어지긴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얼짱 출신’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14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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