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승용차가 전봇대 들이받아…60대 운전자 숨져

[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고창군에서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1명이 숨졌다.

21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33분께 고창군 고창읍의 한 마을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빗길 미끄러짐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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