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궁도장서 활 쏘던 50대 부상당해 이송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한 궁도장에서 활을 쏘던 50대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분께 제주시 노형동 소재 궁도장에서 활을 쏘던 A(50대·여)씨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화살대가 파손되면서 손가락 일부가 관통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