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SMAC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이우환의 회화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최소한의 붓질과 여백으로 공간과 빛, 관람자의 움직임까지 하나의 관계로 끌어들이는 이우환 특유의 명상적 화면이 베니스 공간 안에 고요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2026.05.07.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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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SMAC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이우환의 회화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최소한의 붓질과 여백으로 공간과 빛, 관람자의 움직임까지 하나의 관계로 끌어들이는 이우환 특유의 명상적 화면이 베니스 공간 안에 고요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2026.05.07. h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