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한다감, 또 소식 전했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다감(46)이 임신 소식에 이어 법적 개명 완료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참고로 저 완전 개명했답니다”라며 근황을 공유했다.

1999년 본명 한은정으로 데뷔한 그는 지난 2018년 활동명을 한다감으로 변경한 데 이어, 최근 법적 절차까지 모두 마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다감은 예능물을 통해 “어린 시절 낙상 사고 이후 건강이 좋지 않았으나, 스님의 권유로 이름을 바꾼 뒤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개명 비화를 밝힌 바 있다.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최근 46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본인을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지칭한 그는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한다감은 세종시에 위치한 약 1000평 규모의 한옥 본가 ‘보섬가’에 머물며 태교와 휴식에 전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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