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택시에 치인 50대 보행자 중상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택시에 치인 50대 보행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9분께 제주시 이도1동 소재 도로에서 A(50대)씨가 택시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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