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남도당은 30일 오후 10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경선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경선은 29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이뤄졌으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상무위원선거인단 50%의 의사를 반영했다.
경선 결과 지역별로 목포시 1순위 홍건숙·2순위 안하늘이·3순위 이미향, 여수시 2순위 김석환·3순위 곽인숙, 순천시 1순위 노금희·3순위 권애임, 고흥군 1순위 김인자·2순위 김지연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광양시 이은경, 곡성군 임원자, 화순군 주혜정, 담양군 김양희, 장성군 이지연, 보성군 서정옥, 장흥군 김옥화, 강진군 김경, 완도군 김매숙, 영암군 심애란 후보가 1순위를 차지했다.
해남군에서는 김연수 후보가 2순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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