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체에 정신”…손종원 셰프가 밝힌 ‘루틴의 힘’

[서울=뉴시스] 손종원 셰프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 비결로 ‘운동’을 제시하며 건강한 습관 형성을 강조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 출연한 손 셰프는 매일 꾸준한 루틴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을 믿는다”라고 답했다.

손종원은 “여러 운동을 직접 시도하며 자신에게 맞는 활동을 찾았다”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루틴도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손종원 셰프가 강조한 일상의 루틴은 노년기 건강을 위한 연금 저축과 같은 필수적인 과정이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근감소증, 골다공증, 치매는 신체 기능 저하와 사회경제적 요인이 맞물려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젊은 시절부터 운동을 통해 근육과 대사 기능을 끊임없이 발달시켜야만 이러한 질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조언한다.

질병관리청은 유산소 운동의 경우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운동을 권장한다. 이때 운동 강도는 대화는 할 수 있지만 약간 숨이 차는 수준이 적당하다. 여기에 주 2회 이상 근력 강화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다중 관절을 사용하는 운동을 먼저 수행하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를 통해 근육의 회복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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