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데일리 와인 ‘꼬모’ 리뉴얼…토스페이 30% 할인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이마트24가 5월1일 자체 와인 브랜드 꼬모(COMO) 리뉴얼 신상품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랑스 스파클링 ▲모스카토 ▲까베르네소비뇽 등 3종으로 다른 산지와 개성을 담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꼬모 프랑스 스파클링은 프랑스 남부 떼루아에서 생산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으로 레몬과 청사과의 상큼한 향을 담았다. 생선회나 디저트와 잘 어울리고 차갑게 마시면 더욱 산뜻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꼬모 모스카토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 기반 와인 브랜드 칸티(Canti)와 협업해 만든 스위트 와인이다. 아카시아와 자스민의 꽃향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 5.5%다.

꼬모 까베르네소비뇽은 칠레 페드레갈 가문과 협업해 선보이는 레드와인이다. 블랙베리·자두·체리 등 과일 풍미와 초콜릿·모카 향이 조화를 이룬다. 합리적인 가격대에도 균형 잡힌 구조감을 갖췄다.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24는 신상품 3종과 기존 꼬모 말보로소비뇽블랑을 포함한 4종에 대해 토스페이 머니 또는 계좌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4월27~28일 이틀간 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사전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꼬모(COMO)는 ‘Complete Moment’의 약자로, 와인을 통해 일상의 순간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자체 브랜드다. 2018년 론칭 이후 매년 10% 이상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편의점 데일리 와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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