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평택=뉴시스] 변근아 기자 = 25일 오전 10시33분께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 중 불이 났다”는 운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19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4분 만인 오전 10시57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차량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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