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과 대화하는 이란 외무장관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파키스탄을 방문 중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이 25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 키맨’으로 불리는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과 회동하고 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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