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봉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5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국유림 0.5ha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헬기 9대와 장비 31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과 경찰은 입산자로 인한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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