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석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파트장, WBSC 기술위원 선임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우지석 신사업파트장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기술위원으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소프트볼 무대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우 위원은 지난 1월 제28회 아시아소프트볼연맹(SA) 총회에서는 기술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우 위원은 2030년 말까지 SA 기술위원장, WBSC 기술위원을 겸임한다.

WBSC 기술위원회는 향후 대회 관리, 성과 및 진로, 교육 및 개발 등 총 3가지 실무 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우지석 위원은 협회를 통해 “국제 무대의 최신 트렌드와 변화하는 규정을 국내에 빠르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