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다세대주택 3층 세대 불…6명 연기흡입

[영광=뉴시스]변재훈 기자 = 19일 오후 3시45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 한 다세대주택 3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1분 만에 꺼졌다.

화재 직후 주민 25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나 6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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