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4.16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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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4.16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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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K-산업 제조주권 강화’를 주제로 제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6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공개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국산 제품 조달을 확대하고 핵심 기술·인재의 해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K-산업 방파제’ 도입, 비중동 지역의 원유 도입을 위한 물류비 보조 및 설비 투자 지원 방안 등을 의제로 다뤘습니다.
국내 생산을 촉진하는 세제를 도입하거나 전략수출금융기금을 신설하는 등의 아이디어도 제시됐습니다.
아울러 인공지능(AI)·과학기술 정책과 관련해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구축, K-엔비디아 육성을 위한 국민성장펀드 기반의 대규모 자금 지원,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등과 관련한 토론도 이뤄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새로운 정책이 도입될 때 모든 가능성을 점검, 선의의 정책이 악용되거나 탈세 수단이 되지 않도록 완결성을 높이라”고 강력히 주문했다고 전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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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