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6일 오후 1시38분께 충남 보령시 주산면 창암리 논에서 60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17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경운기에 사람이 깔렸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경운기에 깔려 심정지 상태인 A(62)씨를 발견하고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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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6일 오후 1시38분께 충남 보령시 주산면 창암리 논에서 60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17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경운기에 사람이 깔렸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경운기에 깔려 심정지 상태인 A(62)씨를 발견하고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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