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 합동작전으로 이란을 공격한 이래 지금까지 발생한 미군 부상자가 거의 400명에 이르렀다고 미국 중부사령부( CENTCOM)가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날까지 부상당한 미군은 총 399명이며 그 중 3명은 심한 중상이라고 팀 호킨스 CENTCOM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그 중에서 354명의 군인들이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미군의 사망자는 13명에 머물러 있다. 그 중 7명은 적대적 교전 중에 목숨을 잃었고 6명은 이란의 쿠웨이트 폭격시 사망, 한 명은 이란의 사우디 아라비아 폭격시 부상했다가 나중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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