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공관위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 공천 1명 접수…심사 돌입”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선거구 후보 추가 접수를 진행, 오지성 전 군산·김제·부안갑 당협위원장 1인이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접수가 완료됨에 따라 후보자의 자질과 경쟁력을 면밀히 검증하기 위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했다.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은 대법원이 신영대 전 민주당 의원에 대한 당선무효형을 확정하면서 재선거 대상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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