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4일 오후 8시44분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22층 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1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73명을 동원해 16분 만인 오후 9시께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4일 오후 8시44분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22층 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1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73명을 동원해 16분 만인 오후 9시께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