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초청으로 라오스 외교부 장관이 지난 11일 평양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어제(12일)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라오스 외교장관의 방북 목적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북한-라오스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은 지난달 7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인 라오스는 1974년 북한과 수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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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