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초청에 라오스 외교장관 방북…정상회담 후속조치 논의한 듯

북한 외무성 초청으로 라오스 외교부 장관이 지난 11일 평양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어제(12일)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라오스 외교장관의 방북 목적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북한-라오스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은 지난달 7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인 라오스는 1974년 북한과 수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