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총연합회의 파산으로 2년간 운영이 중단됐던 대종상영화제가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영화예술인협회는 대종상영화제 운영권에 해당하는 업무표장을 공식 이전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영화예술인협회는 내년 4월 제60회 행사 개최를 목표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62년 시작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대종상영화제는 그동안 영화제를 운영해 온 한국영화인총연합회가 2023년 파산하면서 지난해와 올해 개최가 무산됐습니다.
#대종상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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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