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꽁꽁 감싸고 런닝 삼매경…완벽 뒷태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런닝을 즐겼다.

그는 지난 19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지인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이다.

그는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를 쓴 셀카를 올렸다.

김혜수는 완벽한 뒷태를 자랑했다.

그는 운동복을 소화했다.

한편 김혜수는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드라마 ‘시그널'(2016) 후속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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