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으로 이닝 끝내는 오타니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가 17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7전4선승제) 4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 1회 초 볼넷 허용 이후 세 타자 연속 삼진으로 이닝을 끝내며 환호하고 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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