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비맥주는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서울 잠실 일대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오비맥주는 서울 잠실 일대 카스 0.0 유흥병 판매 식당을 방문해 ‘상황과 주량에 맞게’라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품인 앞치마, 오프너와 함께 올바른 주류 판매 가이드북을 배부한다. 오비맥주 김병훈(오른쪽부터) 영업 부사장과 구자범 수석 부사장이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적정음주 팁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