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도박사이트에서 전망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 확률이 현지시간 8일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1단계 합의 이후 소폭 상승했습니다.
미국 베팅사이트 폴리마켓은 트럼프 대통령의 수상 확률을 6%로 점쳤습니다.
지난 7일 기준 2.7%였던 수상 확률이 가자 휴전 소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다만, 수단 구조단체인 긴급대응실의 29%, 국경없는의사회의 13%보다는 여전히 크게 낮은 확률입니다.
올해 노벨평화상은 현지시간 10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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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