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 데이터 위크 개최…22~23일 벡스코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는 22일, 23일 양일간 벡스코에서 제4회 부산 데이터 위크(BUSAN DATA WEEK) 202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가 만드는 기술변화와 시민 체감 가치’를 주제로, 디지털 대전환과 데이터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 성공 사례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데이터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22일에는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투자총괄 대표가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데이터 활용 레시피’를 주제로 첫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4개 분과로 구성된 총 11개 발표가 이틀간 이어진다.

23일에는 송길영 작가가 ‘빅데이터 시대에 살아남는 인간이 되는 법’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또 이날 부산시 빅데이터혁신센터 사업 참여기업인 ▲허슬러즈 ▲링스업 등이 직접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2025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 등 올해 시가 추진한 데이터 생태계 조성 성과도 공유한다.

부대행사로는 양일간 데이터 활용 우수 사례 포스터 공모전과 부산 지역 데이터 기업 홍보 부스 운영 및 데이터 활용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 산업 및 디지털 전환 관계자, 데이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행사 기간 내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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