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서울시는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초당 3,300톤의 팔당댐 방류를 승인함에 따라 오늘(20일) 예정된 한강버스 운항을 임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관련 규정에 따르면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3천톤 이상일 경우 한강 내 모든 선박의 운항이 통제됩니다.
서울시는 내일 한강버스 운항 여부는 팔당댐 방류량 감소 상황과 한강 수위 등 제반 여건 등을 점검·관측해 안전이 확보될 경우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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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