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일부 지역 수도관 문제로 단수…시, 조치 중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12일 오후 4시50분께 경기 의정부시 일부 지역에 물 공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폭염 속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의정부동과 가능동, 신곡동 일대가 단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의정부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의정부시 일대가 수도관 문제로 단수 상태”라며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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