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달리기 종목에서 찰나의 순간으로 순위가 뒤바뀌었습니다.
포르투갈의 이사크 나데르 선수, 레이스 막판 질주하더니 0.02초 차이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본인도 믿을 수 없다는듯 어리둥절한 선수의 표정이 재밌는데요, 오늘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육상 #세계육상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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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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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달리기 종목에서 찰나의 순간으로 순위가 뒤바뀌었습니다.
포르투갈의 이사크 나데르 선수, 레이스 막판 질주하더니 0.02초 차이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본인도 믿을 수 없다는듯 어리둥절한 선수의 표정이 재밌는데요, 오늘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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