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호주 있는 내내 함박웃음 "벌써 그리워"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정려원이 호주에 있을 때를 그리워했다.

그는 12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그리운 호주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밝게 웃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했다.

정려원은 여유로운 모습이다.

그는 올림머리를 소화했다.

한편 정려원은 tvN 드라마 ‘졸업'(2004) 종영 후 호주에서 휴식기를 보냈다.

그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2005) ‘샐러리맨 초한지'(2012)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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