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실종자 수색하는 네이멍구 소방관

[바얀누르=신화/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바얀누르 울라터후치에서 한 소방관이 홍수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최근 야영장을 덮친 돌발 홍수로 지금까지 10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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