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웰컴, 쏘니!” LA에서의 첫 훈련…환영 인사는 ‘물세례 터널’

LA FC가 손흥민 선수와 함께한 첫 훈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새 동료들이 물총 터널을 만들어 손흥민 선수의 합류를 반겼는데요.

사방에서 뿌려지는 물을 맞으며 행복해하는 ‘쏘니’ 모습,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