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 김하성·이정후, 1년4개월만에 맞대결

‘코리안 빅리거’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년 4개월 만에 맞대결을 펼칩니다.

탬파베이와 샌프란시스코는 내일(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3연전을 벌입니다.

두 선수는 김하성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이었던 지난해에 총 7번 맞대결을 치른 바 있습니다.

김하성이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탬파베이로 옮겨 올해 정규시즌에서 두 선수가 맞붙는 건 이번 3연전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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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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